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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최초의 디자인 호텔스 멤버로 국내에서 보기 드문 독창적인 디자인 호텔로 완성되었습니다. 전 세계의 독창적인 호텔들을 선정하는 디자인 호텔스의 국내 최초 멤버로서 색다른 호텔을 체험하고자 하는 트랜드세터들, 혹은 건축, 디자인, 예술에 관심이 많은 크리에이터들에게 문화적인 활기와 영감이 가득한 네스트호텔은 그 자체로 여행의 목적지가 될 수 있습니다.

길이가 무려 3Km에 달하는 마시란 해변은 썰물 때면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광활한 갯벌이 펼쳐집니다. 울창한 숲과 어우러져 소라, 낙지, 게 등 다양한 갯벌 체험이 가능한 마시란 해변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.

‘하나 밖에 없는 큰 갯벌‘ 이라는 뜻의 하나개 해수욕장은 1Km 넓게 펼쳐져 있는 곱고 깨끗한 모래와 완만한 경사의 백사장이 특징입니다. 드라마 ‘꽃보다 남자‘, ‘천국의 계단‘ 촬영지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.

초승달 모양을 이룬 백사장으로 유명한 을왕리 해수욕장은 양 옆으로 울창한 송림과 기암괴석이 늘어서 있어 경관이 빼어나며 낙조가 아름답습니다.

왕산 해수욕장의 낙조는 용유팔경의 하나로 꼽힐 정도로 아름답습니다. 깨끗한 백사장과 맑은 물, 그리고 머드팩, 소라 줍기, 바지락 캐기 등 어촌 체험이 가능하여 가족 단위의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.

하루 두 번 썰물 때 5분 거리의 갯벌로 연결되는 ‘실미도‘는 강우석 감독의 영화 ‘실미도'의 촬영지이며, 여성적인 고운 백사장의 동쪽해안과 남성적인 기암괴석들의 힘이 느껴지는 서쪽 해안을 동시에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.

인천 경제 자유구역을 연결하는 세계 5대 해상 사장교 ‘인천대교 기념관'에서는 인천대교의 건설현장을 한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 인천대교와 인천 시내까지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가 있어 밤낮으로 변화하는 인천대교의 새로운 모습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.

서구 경서동과 영종도를 연결하는 황해 횡단 다리로, 계절별로 다양한 조명을 연출함으로써 독특한 아름다움을 자아냅니다.

이미지 출처:
itour.visitincheon.org 인천투어 / gagopa.com 비전코리아